낭순의 테크 이야기
개발자가 실무에서 직접 사용해본 AI, 그리고 스마트 기기와 도구들. 무엇이 얼마나 필요한지 계산해서 정리합니다.
최근 글
AI 회의록 켜기 전에, 그 기록은 누가 보게 되나
예약된 회의라면 AI 회의록 파일은 켠 사람이 아니라 주최자 계정에 남고, Teams에서는 같은 조직의 초대자에게 열람 권한이 자동으로 붙습니다. 도구별 저장 위치와 열람 범위를 공식 문서와 법령으로 갈랐습니다.
구독료, 앱에서 결제할까 웹에서 결제할까
앱이 항상 비싼 게 아닙니다. 유튜브·넷플릭스·스포티파이의 앱 가격과 웹 가격을 공식 페이지에서 대조하고, 이미 앱으로 결제 중일 때 옮기는 기준까지 정리했습니다.
AI가 쓴 문서, 회사에 내기 전 무엇부터 확인하나
AI 초안을 전부 확인할 시간은 없습니다. 오류가 몰리는 문장의 종류와 인용이 무너지는 층을 근거로, 무엇을 먼저 열고 무엇을 건너뛸지 확인 순서를 만들었습니다.
램 32GB 업그레이드, 값이 오르는 지금 사야 하나
램 32GB를 지금 결제할지 미룰지, 가격 전망 없이 정하는 법. 작업 관리자에서 커밋과 램을 견주고 사용 가능 메모리 500MB 선을 5분간 지켜보는 절차, 그리고 그 판정이 어디까지만 말해 주는지 적었습니다.
데이터 안심옵션 기본 적용, 요금제 낮춰도 되나
소진 후 남는 400Kbps·1Mbps·5Mbps로 무엇이 되는지 공식 권장 대역폭과 대조하고, 요금제를 내릴 때 실제 청구 차액·결합할인·할인반환금·변경 시점까지 확인 순서로 정리했습니다.
노트북 램·SSD, 나중에 늘릴 수 있는지 확인하는 법
노트북 램 업그레이드가 가능한 모델인지 사기 전에 확인하는 법. 제조사 문서의 어느 칸에서 어떤 단어를 봐야 하는지, SSD 교체가 실패하는 다섯 가지 이유를 정리했습니다.
개인정보 유출 문자, 어디까지 조치해야 하나
유출 통지 문자를 받은 날 정할 것은 하나입니다. 비밀번호 선에서 멈출지, 가입제한과 개인정보노출자 등록까지 걸지. 나간 항목과 되돌리기 비용으로 갈랐습니다.
챗GPT 맞춤 지침, 어디에 적어둬야 매번 안 쓰나
계정 전체 설정, 프로젝트·Gem, 대화창 붙여넣기 중 어디에 저장할지 공식 문서 경로로 갈랐습니다. 개인이 고르는 층에는 우선순위 규정이 없고, 회사가 거는 층에만 있습니다.
윈도우10 아직 쓰고 있다면, 지금 남은 선택지 셋
윈도우10 지원 종료 후 남은 선택지 셋을 기한과 비용으로 정리했습니다. 개인용 ESU는 일회성 30달러로 최대 10대, 2027년 10월 12일까지입니다.
회사 자료를 AI에 넣기 전, 계정부터 확인하세요
학습 설정을 꺼도 자료의 전송과 보관은 그대로입니다. 판단 기준은 스위치가 아니라 지금 로그인한 계정의 종류와 보관 기간입니다. 공식 문서 수치로 갈랐습니다.